Skip to conte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그날들, 그녀가 처음 울던날, 바람이 불어오는 곳,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이건 메모가 아니다.

 

스스로 알면서 행한 잘 못된 행동의 연속으로 인하여

부정적인 요소들의 와닿음이 예상했던 크기보다 너무 커 감당키 힘든 새벽 밤

?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기타] Profile 이형구 2014.04.10 4287
601 [개판오분전] 그저 때가 아님을 이형구 2017.06.08 9
600 [싸이코짓] 누군가를 대하는 자세 2 이형구 2017.05.17 11
599 [개판오분전] 예전에는 늦은밤 무언가 할 것 들이 있었는데... 이형구 2017.05.14 8
598 [개판오분전] 무능력함으로 판결 받은 '프로그래머라'는 직업의 평범한 직장인 이형구 2017.04.01 10
» [개판오분전] 그날들, 그녀가 처음 울던날, 바람이 불어오는 곳,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이형구 2017.02.16 10
596 [무엇인가?] 옛날에 라면을 먹을땐 이형구 2017.01.18 13
595 [개판오분전] 헛 꿈 이형구 2016.11.15 10
594 [개판오분전] 뭘 해야 할 지 모르겠네... 이형구 2016.10.31 10
593 [무엇인가?] '법' 과연 정의로운가? 이형구 2016.10.27 13
592 [무엇인가?] 배움 이형구 2016.10.06 10
591 [싸이코짓] 잠시나마 자유를 망상 이형구 2016.08.20 11
590 [무엇인가?] 활동 2 이형구 2016.08.04 16
589 [개판오분전] 오랜만에 정석에 가까운 면접을 보는데... 이형구 2016.07.04 14
588 [무엇인가?] 내가 하는 변태끼 다분한 거지같은 조언 이형구 2016.06.14 33
587 [개판오분전] 숙제 이형구 2016.06.14 11
586 [리뷰] 린 스타트업(Lean Startup) 독서 후기 이형구 2016.05.17 10
585 [개판오분전] 꿈꾸는 회사에 대한 이중잣대 이형구 2016.04.29 23
584 [개판오분전] 젊은 청춘이라 용서 받을 줄 알았다. 이형구 2016.04.18 18
583 [무엇인가?] 프로그래밍 질문 하기가 너무 어려워요 이형구 2016.04.07 16
582 [기타] 센티멘탈 - 주주클럽 이형구 2016.04.06 13
581 [무엇인가?] 집에가는 길 벚꽃이 너무 아름다워 심취하도다 이형구 2016.04.05 20
580 [개판오분전] 아하하하하... 이형구 2016.04.04 13
579 [무엇인가?] 고민상담에 대한 짧은 메모 이형구 2016.03.29 17
578 [무엇인가?] 회사에서 사수와 부사수의 이상적 관계에대해 이형구 2016.03.16 40
577 [개판오분전] 속좁은 아저씨가 되어간다. 2 이형구 2016.03.14 24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6 Next
/ 26
쿠폰 사용

포인트복권

오늘:
12
어제:
6
전체:
369,621

Copyright 2004-2017 inrose.com All rights reserved ( chodadoo@inrose.com ) / 이메일주소 집단수집 거부 / Prohibition of unauthorized collection of e-mail addresses

Powered by Xpress Engine / Designed by Sketchbook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