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개판오분전]
2018.02.22 00:15

지친 몸을 이끌고 집으로 들어와

조회 수 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지친 몸을 이끌고 집으로 들어와

 

 

 

미지그한 물에 비누칠한 손을 씻고 불하나 켜진 식탁에 앉아 잠시 생각을 해본다.

 

오늘은 어떻게 보냈는지, 오늘은 무엇을 남겼는지, 오늘은 무엇을 잃었는지

내일은 어떻게 보낼건지, 내일은 무엇을 찾을건지, 내일은 무엇을 지킬건지

?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기타] Profile 이형구 2014.04.10 4287
626 [싸이코짓] 센치해지는 밤입니다요 이형구 2018.07.08 3
625 [개판오분전] 작금의 사태를 지켜보며 이형구 2018.06.26 5
624 [개판오분전] 래경아 나 소개팅 시켜줘야 하지 않냐? 1 이형구 2018.05.21 22
623 [개판오분전] 상대의 베품으로 상대를 평가하지 않기를바란다. 1 이형구 2018.05.05 25
622 [개판오분전] 정신병자 이형구 2018.04.29 11
621 [기타] 반야심경 현대어 번역 이형구 2018.04.13 14
620 [개판오분전] 무엇을 어떻게 말해야할지를 모르기에 이형구 2018.04.12 8
619 [기타] <부고> 이형구 2018.04.06 13
618 [무엇인가?] 주위에 아픈 이가 있고 간병을 하신다면 간병일기를 쓰세요 1 이형구 2018.03.16 14
617 [개판오분전] 내가 바란 나의 모습이 아닌 누군가 바라봐줄 나의 모습 이형구 2018.03.13 10
» [개판오분전] 지친 몸을 이끌고 집으로 들어와 이형구 2018.02.22 3
615 [무엇인가?]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 혜민 이형구 2018.02.07 3
614 [개판오분전] 흠 ... 그냥 포기를 해볼까? 이형구 2018.01.31 4
613 [무엇인가?] 글을 쓰는 습관을 왜 잃어가는 걸까? 이형구 2018.01.10 6
612 [개판오분전] 힘들여 쌓은 유대를 스스로 박살내는 신박한 방법 이형구 2018.01.07 5
611 [무엇인가?] 메리 크리스마스 이형구 2017.12.24 10
610 [개판오분전] 아무말 대잔치 이형구 2017.12.15 4
609 [개판오분전] 다 끝날 것만 같은 기분이 드는건 왜일까요? 이형구 2017.09.21 7
608 [개판오분전] 참 못나게 살고 있군요 이형구 2017.09.05 5
607 [개판오분전] 나는 과연 프로그래머인가? 이형구 2017.08.25 7
606 [무엇인가?] 독심술사 이형구 2017.08.16 8
605 [무엇인가?] 노사측간의 갈등 그리고 포섭 이형구 2017.08.14 4
604 [무엇인가?] 장미 꽃 한송이 이형구 2017.08.14 4
603 [개판오분전] 사람을 평가하는 잣대 이형구 2017.08.05 5
602 [개판오분전] 사소한것에 대한 의미 부여 그리고 기대감 3 이형구 2017.07.09 1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6 Next
/ 26
쿠폰 사용

포인트복권

오늘:
4
어제:
13
전체:
369,600

Copyright 2004-2017 inrose.com All rights reserved ( chodadoo@inrose.com ) / 이메일주소 집단수집 거부 / Prohibition of unauthorized collection of e-mail addresses

Powered by Xpress Engine / Designed by Sketchbook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