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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rofile

    Date2014.04.10 Category[기타] By이형구 Views4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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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인로즈닷컴은 분명하게 대책이 필요한 시점이다.

    Date2018.12.04 Category[개판오분전] By이형구 View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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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누군가 이루어 줄 것이라는 오해

    Date2018.11.13 Category[개판오분전] By이형구 View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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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그 사람의 환경과 상황들이 그 사람의 세상이 된다.

    Date2018.11.13 Category[무엇인가?] By이형구 Views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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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올해도 단풍구경은 물건나간다.

    Date2018.11.03 Category[개판오분전] By이형구 Views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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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수 많은 이야깃 거리

    Date2018.09.29 Category[개판오분전] By이형구 Views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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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그래 그럴 수 있지, 그래 그럴 수 있어

    Date2018.09.29 Category[무엇인가?] By이형구 View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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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기다리는게 점점 지겹고 힘들어지는 이때

    Date2018.08.27 Category[개판오분전] By이형구 Views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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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잘 살꺼라는 확신은 들지 않는다만

    Date2018.08.21 Category[개판오분전] By이형구 Views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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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수년전 갔었던 '팔당냉면'이라고 있었는데...

    Date2018.08.15 Category[무엇인가?] By이형구 Views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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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그냥 좀 안타까운 것 들이 많다.

    Date2018.08.01 Category[개판오분전] By이형구 Views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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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센치해지는 밤입니다요

    Date2018.07.08 Category[싸이코짓] By이형구 Views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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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작금의 사태를 지켜보며

    Date2018.06.26 Category[개판오분전] By이형구 Views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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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래경아 나 소개팅 시켜줘야 하지 않냐?

    Date2018.05.21 Category[개판오분전] By이형구 Views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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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상대의 베품으로 상대를 평가하지 않기를바란다.

    Date2018.05.05 Category[개판오분전] By이형구 Views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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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정신병자

    Date2018.04.29 Category[개판오분전] By이형구 Views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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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반야심경 현대어 번역

    Date2018.04.13 Category[기타] By이형구 View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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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무엇을 어떻게 말해야할지를 모르기에

    Date2018.04.12 Category[개판오분전] By이형구 Views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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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부고>

    Date2018.04.06 Category[기타] By이형구 Views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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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주위에 아픈 이가 있고 간병을 하신다면 간병일기를 쓰세요

    Date2018.03.16 Category[무엇인가?] By이형구 Views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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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내가 바란 나의 모습이 아닌 누군가 바라봐줄 나의 모습

    Date2018.03.13 Category[개판오분전] By이형구 Views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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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지친 몸을 이끌고 집으로 들어와

    Date2018.02.22 Category[개판오분전] By이형구 Views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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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 혜민

    Date2018.02.07 Category[무엇인가?] By이형구 View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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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흠 ... 그냥 포기를 해볼까?

    Date2018.01.31 Category[개판오분전] By이형구 Views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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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글을 쓰는 습관을 왜 잃어가는 걸까?

    Date2018.01.10 Category[무엇인가?] By이형구 Views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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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힘들여 쌓은 유대를 스스로 박살내는 신박한 방법

    Date2018.01.07 Category[개판오분전] By이형구 Views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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