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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rofile

    Date2014.04.10 Category[기타] By이형구 Views4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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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내가 얻는 것들에 대한 가치 그리고 그 기준

    Date2019.08.20 Category[개판오분전] By이형구 Views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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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짐 짊

    Date2019.03.29 Category[개판오분전] By이형구 Views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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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다형성

    Date2019.02.10 Category[개판오분전] By이형구 Views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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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학생이 공부를 안하면 가장 많이 남는 것

    Date2019.01.31 Category[개판오분전] By이형구 Views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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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자신감이 가득찬 글을 쓸때

    Date2019.01.05 Category[개판오분전] By이형구 Views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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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성급함으로 대처하다.

    Date2019.01.03 Category[개판오분전] By이형구 Views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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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인로즈닷컴은 분명하게 대책이 필요한 시점이다.

    Date2018.12.04 Category[개판오분전] By이형구 Views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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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누군가 이루어 줄 것이라는 오해

    Date2018.11.13 Category[개판오분전] By이형구 Views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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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올해도 단풍구경은 물건나간다.

    Date2018.11.03 Category[개판오분전] By이형구 Views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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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수 많은 이야깃 거리

    Date2018.09.29 Category[개판오분전] By이형구 Views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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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기다리는게 점점 지겹고 힘들어지는 이때

    Date2018.08.27 Category[개판오분전] By이형구 Views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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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잘 살꺼라는 확신은 들지 않는다만

    Date2018.08.21 Category[개판오분전] By이형구 Views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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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그냥 좀 안타까운 것 들이 많다.

    Date2018.08.01 Category[개판오분전] By이형구 Views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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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작금의 사태를 지켜보며

    Date2018.06.26 Category[개판오분전] By이형구 Views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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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래경아 나 소개팅 시켜줘야 하지 않냐?

    Date2018.05.21 Category[개판오분전] By이형구 Views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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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상대의 베품으로 상대를 평가하지 않기를바란다.

    Date2018.05.05 Category[개판오분전] By이형구 Views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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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정신병자

    Date2018.04.29 Category[개판오분전] By이형구 Views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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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무엇을 어떻게 말해야할지를 모르기에

    Date2018.04.12 Category[개판오분전] By이형구 Views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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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내가 바란 나의 모습이 아닌 누군가 바라봐줄 나의 모습

    Date2018.03.13 Category[개판오분전] By이형구 Views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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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지친 몸을 이끌고 집으로 들어와

    Date2018.02.22 Category[개판오분전] By이형구 Views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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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흠 ... 그냥 포기를 해볼까?

    Date2018.01.31 Category[개판오분전] By이형구 Views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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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힘들여 쌓은 유대를 스스로 박살내는 신박한 방법

    Date2018.01.07 Category[개판오분전] By이형구 View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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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아무말 대잔치

    Date2017.12.15 Category[개판오분전] By이형구 Views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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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다 끝날 것만 같은 기분이 드는건 왜일까요?

    Date2017.09.21 Category[개판오분전] By이형구 Views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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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참 못나게 살고 있군요

    Date2017.09.05 Category[개판오분전] By이형구 View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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