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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날이다.
둘째날부터는 미친듯이 사진찍었다 이래저래 들린곳도 있고 풍경도 좋았기에~ ㅎㅎㅎ
여행루트는 간단히 평창 속사리 -> 주문진 -> 송천떡마을 -> 권금성 -> 척산온천장 -> 강릉 -> 수원 -> 집
2박3일 여행에서 에라이 1박2일로 변경시키는 바람에 밤늦게 집에 오게되었다...
본래 계획되로 2박3일이면 정선쪽도 들릴수 있었을거늘 ㅠㅠ

고모댁에서 아침에 일어나니... 엄청난 설경이 눈앞에 펼쳐졌다...
감탄도 잠시... 어떻게 이 고지를 다시 내려가야 하는가부터 걱정이 생기기 시작했다... 헐 ㅠㅠ
인터넷 검색하니 딱 여기만 눈이 이렇게 내리고 다른곳은 흐림정도인것이다... 세상에나... 역시 산골 고지대는... ㅋㅋㅋ

아침에 일어나서 진원이 신약수에서 물뜨고 출발전 까지 사진들~


아침에 일어나니 눈이 이렇게 쌓였다... 이때까지만해도... 눈발은 안날렸는데...


고모댁 계단~


고목댁 오는길에 엉성한 휴게소가 하나 자리잡고 있다... 아주 어렸을때(초중딩쯤?) 이곳놀러오면 항상갔는데... ㅋㅋㅋ


고모님댁에서 기르는 강아지... 이름이 뭐드라...


지미... 신약수 가는길...


심심해서 찍은 발사진;;; 졸래 추웠다... 캔버스 천쪼가리 쉬팜... 바지끌려서;;; 접고;;;


이때부터 실실 눈빨이 강해지는것 같았다... 진원이 ㅋㅋㅋ


물통들고....


제설작업중인 장비... 아 나도 체인만 챙겼드라면 걱정없을텐데 ㅋㅋㅋ 제설작업을 해도 바로 눈이 쌓인다... 군대처럼...


진원이를 따르는 개새끼들... ㅋㅋㅋ


이곳이 바로 신약수 ~ 방아다리 약수까지는 길이 나뻐서 도저히 못갔고(차량으로 가야함) 신약수로 갔다~


진워니~


ㅋㅋㅋㅋ


무한한 우주를 향하여~


신약수갔다가 다시 하산하는길


이후 눈빨이 개속 강해지고 눈이 더더욱 쌓여... 이대로 가다는 여기에 눌러 앉게 생겼다...
그래서 눈보라 휘몰아치는 곳에서 탈출을 결심~!!! 무사히 차끌고 내려올수 있었다... ㅋㅋㅋ
그후 우리는 대관령 고개를 넘어 주문진으로 향했다 진원이 녀석 부대있는곳인데 후임들 본다나 어쩐다나 ㅋㅋㅋ


대관령에는 엄청난 안개가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진짜 엄청 무서웠다;;; 운전하는데 전방시야 10m 미만...


이건좀 많이 나은편이다...


긴급제동시설... 못설것같으면 절로 꼴아박으셈...


강릉휴게소에서 ~ 휴식 ~


강릉휴게소 뒷편에... 닭 세마리가 다니길래 두마리만 샷~


강릉휴게소의 놀이터에서... 진원이


좀 유치한게... 나랑 코드가 맞아서 그런가...


쯧쯧쯧


신난 진원이...


더 신난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야 이건... 언제 찍었지;;;


짜잔~~~


이번 여행 돈 많이 아낀편인데... 너무 아끼고 돈도 많이 남아서... 좀 쓰자;;; 해서 쓴거다... ㅋㅋㅋ 졸라 맛있음 만두빼고...


2천원짜리 뽑기 권총... 기관총이 뽑고 싶었을 뿐이고...


주문진에서 바다가 탁보이는순간 우와... 기분 진짜 짱이었다~


오른쪽에 보이는 바위언덕 위에 작은 초소... 진원이가 겨울에 저기서 근무 섰덴다...


음~ 바다의 내음이여~


파도로 부터 도망가는 연출을 하고 싶었는데 그냥 좆병신됨 ㅋㅋㅋ


파도~ 시원한 파도~


씨발 커플쉐키...


바다 배경의 투싼~ 아~ 써니~


바다구경이 끝나고 주문진에서 외박나온 진원이 후임들을 만나 밥먹고 이래저래 있다가...
송천떡마을로 향했다... 그런데 정말 짜증 엄청 났다... 아 낚인 기분... 아오!!!
사람도 많을줄 알았고 떡도 엄청 팔줄 알았고... 이런저런 볼거리 많을줄 알았는데...
그냥 마을 이란다... 관광지가 아니고 쒸퐐


아... 그냥 시골마을...


이런것 까지 놨으면 관광지 개발을 했어야 할꺼아니냐 씨발아...


송천떡마을에 낚이고... 해안도로 쪽 통해서 속초로 진입했다...
권금성~ 설악산 케이블카를 타기위하여 음하하하


속초로 가는길 해안선... 도로... 키야~


갈매기~ 아~ 갈매기~ 아~


설악산국립공원~~~ ㅋㅋㅋ 좌측하단의 군바리쉐키 가족들이랑 왔드라... 죠낸불쌍 ㅋㅋㅋ


룰루랄라~


진원이 쉐키 사진 졸라 많이 찍어주네...


케이블카 기다리면서~


후훗 잠시후 탑승해주마


저기까지 ~ 올라갈꺼다 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옷~ 탔다 탔다~ ㅎㅎㅎ 기분 졸라 좋았다 ~ 자리 없었는데 비집고 밀치고 해서... 당당히 차지~ ㅋㅋㅋ


ㅋㅋㅋ


키야~~~ 저기 물만 좀더 많이 흐르면 더 멋질텐데


점점 높아지면서 기분도 점점 상승한다 ㅋㅋㅋ


음하하하하


주차장이 보인다... 울차도 보이는구만 ㅋㅋㅋ 뭔지 알아맞출수 있겠심? ㅋㅋㅋ


퐁경이 멋지구나~


굳~~~


오 막 전율이 흐름...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멋지당~


사찰이 하나 보이네~


속초시 전경이 펼쳐지는데~ 아주 맘에들어~ ㅋㅋㅋ


이건 정상에 다와서 찍은걸로 기억하는데~ ㅋㅋㅋ


진원이~ 흠 자꾸보니깐 대부같은데? ㅋㅋㅋ


워잌워잌 다시찍어~


진짜 강풍에 추워 뒈지는줄 알았다~ 아추워! 아추워! 아추워! 아추워! 남발


이제 다시 내려가야할시간... 더위로 올라가 구경하려 했는데... 추워서;;;


설악산에서 구입한... 기념품... 100톤망치 ㅋㅋㅋ 차량파괴 컨셉 연출


척산온천장... 아하하하하


아 하하하하 하하하하하 씨발 이곳에 대해 할말 매우 많다 각오해라 개쉐키들아


설악산국립공원 관광을 마치고 척산온천으로 갔다... 나는 실내 온천... 영화나 드라마 그리고
일본애니메이션에 나오는 그런 온천을 기대했다... 그런데 척산온천휴양림과 척산온천장이 있었는데
우리는 척산온천장으로 갔다... 그리고 낚였다... 개씨봐르놈들... 그냥 목욕탕 동네목용탕이 이곳보다 좋을꺼다
진짜 아주 죽여놨어야 하는데... 아 쒸베르... 아 쒸베르.... ㅠㅠ

이후 우리는 강릉으로 향했다. 우리 할머니를 뵙고 아버지께서 김치를 좀 싸오라고 하셔서 가지러 간것이다.
인사드리고 저녁밥먹고 바로 출발해서 수원들려 진원이 내려주고 집에오니 자정이 조금 넘은 시간이 되었다.
이로서 강원도 1박2일 여행은 끝이 났다.

회비 10만원씩 걷었고 개인적비용 제외하고... 외비 딱 들어맞게 다 썻다... ㅋㅋㅋ
여행루트는 만들기가 왜이리 귀찮은지... 대충 해버렸다.
아흐~~~ 여행... 또가고 싶다... 왜이리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싶은걸까~~~

root.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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