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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rofile

  2. 누군가 이루어 줄 것이라는 오해

  3. 그 사람의 환경과 상황들이 그 사람의 세상이 된다.

  4. 올해도 단풍구경은 물건나간다.

  5. 수 많은 이야깃 거리

  6. 그래 그럴 수 있지, 그래 그럴 수 있어

  7. 기다리는게 점점 지겹고 힘들어지는 이때

  8. 잘 살꺼라는 확신은 들지 않는다만

  9. 수년전 갔었던 '팔당냉면'이라고 있었는데...

  10. 그냥 좀 안타까운 것 들이 많다.

  11. 센치해지는 밤입니다요

  12. 작금의 사태를 지켜보며

  13. 래경아 나 소개팅 시켜줘야 하지 않냐?

  14. 상대의 베품으로 상대를 평가하지 않기를바란다.

  15. 정신병자

  16. 반야심경 현대어 번역

  17. 무엇을 어떻게 말해야할지를 모르기에

  18. <부고>

  19. 주위에 아픈 이가 있고 간병을 하신다면 간병일기를 쓰세요

  20. 내가 바란 나의 모습이 아닌 누군가 바라봐줄 나의 모습

  21. 지친 몸을 이끌고 집으로 들어와

  22.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 혜민

  23. 흠 ... 그냥 포기를 해볼까?

  24. 글을 쓰는 습관을 왜 잃어가는 걸까?

  25. 힘들여 쌓은 유대를 스스로 박살내는 신박한 방법

  26. 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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