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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이형구

나는 익명이 아닌 실명으로 온라인에 흔적을 남기면서 느끼는게 몇 있다. 그중에 공개된 장소에 이렇게 글을 남기는 것이 얼마나 신중해야 하는 것인가이고 내가 타인으로 부터 듣고싶은 말이나 공감받고 싶어하는 게 무엇인지 알게해준다는 것이다. 이 중에 글을 쓸때 신중해야 한다는 것을 잘 알고있고 충분히 신중하고있다 생각된다. 물론 내가 아닌 타인에게 까지 그 영향이 미치는것에 대해서는 너무나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만... 그건 사회의 부족한 면모에 의한 문제라 생각되기에, 지니치리만큼의 조심은 하지 않으려 한다. 그리고 도대체... 어디에서 너가 그리도 진지함을 뭍혀 이야기 할정도의 개쓰레기 같은 발언이 있었는지 ㅋㅋㅋ 궁금하다 !!! 위 댓글이 그러하냐? ㅋㅋㅋ 꽤나 섬세하고 합리적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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